2007년 11월 13일
G-star Game show
한국 전자전에 이어 G-star game show 까지...
멀고 먼 Kintex 에 다시 오게 되었다ㅠ
멀고 먼 Kintex 에 다시 오게 되었다ㅠ
평소 게임에 살짝 관심이 있긴 하다만, 그다지 즐기는 게임이 없는 나로서는...
이 멀고먼 길이 그다지 짧게 느껴지진 않았다.

이 멀고먼 길이 그다지 짧게 느껴지진 않았다.

게다가 이번엔 부 전시장...ㅠ
왠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할 것만 같고, 들어가도 볼 것이 없을 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..
하지만, 입구에서 우리를 반겨주는 X-Box360 부스..
우습게도 우린 마구 빈 조이패드를 찾아 분주하게 돌아다녔다.ㅋ

왠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할 것만 같고, 들어가도 볼 것이 없을 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..
하지만, 입구에서 우리를 반겨주는 X-Box360 부스..
우습게도 우린 마구 빈 조이패드를 찾아 분주하게 돌아다녔다.ㅋ

하지만, X-box 부스에는 빈 패드가 없었고, 실망한 나머지 우리는 터벅터벅..
하지만 금새 웃음을 짓게 만든 아케이드 게임 부스.ㅋ
오락실 게임이 모두 무료!!!
솔직히 좀 신났다.ㅋㅋ

하지만 금새 웃음을 짓게 만든 아케이드 게임 부스.ㅋ
오락실 게임이 모두 무료!!!
솔직히 좀 신났다.ㅋㅋ

승마게임. 이은영. 역시나 잘 하진 못했지만, 나름 즐겼다.ㅋ


등수는 저조했다만, 나는 좀 탔다.ㅋ
이놈의 완벽한 균형감각과 운동감각.ㅋ 아 피곤해~ㅋㅋㅋㅋ


게임쇼.. 하면 빠지지 않는 코스프레.ㅋ
우리나라에도 참 오타쿠가 많다는 걸 새삼 느꼈다.ㅋ

우리나라에도 참 오타쿠가 많다는 걸 새삼 느꼈다.ㅋ

한게임의 부스.
정말 게임 콘텐츠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케 한다.
SK를 비롯한 다양한 대기업들이 이 사업에 뛰어드는 걸 보면...

SK를 비롯한 다양한 대기업들이 이 사업에 뛰어드는 걸 보면...

# by | 2007/11/13 00:28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